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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을 향한 나의 열정! 숭실호스피탈리티를 만나다.

    숭실대학교 미디어학부 편입
    이민주
    숭실호스피탈리티을 만나다.
    수능을 본 후 목표했던 대학에 가지 못해 재수도 생각해 보고 다른 길은 없을까 찾아보던 중 학점은행제와 숭실호스피탈리티을 알았습니다. 재수를 하기엔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고, 숭실호스피탈리티에서 실력을 쌓아 학사학위 취득 후 편입을 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평소 관심이 있었던 디지털디자인학과로 입학하였습니다.

    편입을 향한 나의 열정
    학사학위 취득하기 전에 일반편입을 시도했지만 경쟁률이 높아 떨어지고, 마지막으로 이번엔 꼭 학사편입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학사학위 취득 후 학사편입을 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학우들과 영어스터디모임을 갖고 서로 격려하며 열심히 했던 게 영어실력을 쌓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으며, 그 결과 처음 입학할 때 생각했던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학사 편입"의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라.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우선은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와 가고 싶은 학교를 목표로 정하고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처음 시작 할 때 목표가 뚜렷하게 없으면 공부를 하면서도 본인이 어느 정도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공부하는데도 방해가 됩니다. 우리 학과는 디자인 수업이 많아서 숭실대 미디어학부에 편입하면 디자인 관련 수업은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 목표와 계획은 프로젝트랑 졸업 작품도 성실히 해야겠지만, 공모전 같은 것에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대학원에서의 생활은?
    대학원 수업 과제와 연구실 과제 그리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공부를 합니다. 물론 연구실에 하루 종일 앉아서 공부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저의 목표인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할 것이고 아마추어 활동을 하면서 많은 습작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