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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없는 20대를 보내기 위하여 숭실호스피탈리티를 선택했습니다.

    롯데물산
    염철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염철준이라고 합니다. 부산에서 낙동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하여 숭실호스피탈리티 호텔경영학과에 입학하여 졸업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롯데 물산의 SKY31CONVENTION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컨벤션 담당 업무하고 있습니다.

    숭실호스피탈리티를 알게 된 계기?
    고등학교 재학 당시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과였던 저는 호텔리어라는 목표가 생겼고 주변 친구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갔어야 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공부해야하는 과목이 이과 과목이였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고 내신 성적 또한 낮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산에 있는 전문대학교를 가는 것 보다 서울에 있는 전문대학교를 가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여 인터넷을 통해 호텔경영학과와 관련한 전문대학교를 찾아보았고 그 중 숭실호스피탈리티를 선택하여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숭실호스피탈리티를 입학하게 된 계기?
    숭실호스피탈리티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숭실대학교 캠퍼스 생활과 동시에 학점은행제로 운영되어 2년 만에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것에 메리트를 느껴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격증에 대해서 개념조차 없었던 저에게 민간 자격증, 공인 자격증 등 자격증의 종류들과 중요성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좋았던 점
    지금와서 제일 좋았던 점을 고르라고 한다면 자격증입니다. 앞서 말한 내용과 같이 자격증 종류들과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여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텔리어라는 꿈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 있어 같은 꿈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느낌이 저를 성장하게 만든 것 같아 이 점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재학기간과 취득한 자격증은?
    저는 2년을 재학한 후 군 복무를 마치고 5학기를 마지막 학기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점으로 인정된 자격증으로는 테셋, 컨벤션 기획사 2급, SMAT 1급 이 있고 그 외 자격증으로는 CS 리더스, GIIK 바리스타/라떼아트/사케소믈리에, AHLA F/D, 와인 소믈리에 경영사 가 있습니다.

    전문대, 4년제보다 숭실호스피탈리티의 독보적인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숭실호스피탈리티의 강점은 교수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주변에 다른 전문대와 4년제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을 봐도 교수님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는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그만큼 학생들을 신경써주시고 취업까지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을 하시니 그 모습을 보면서 잘 따랐던 것 같습니다.

    현재 취업 한 기업과 담당 직무는? 또는 현재 진학한 대학원과 전공은?
    현재 롯데물산의 SKY31CONVENTION 이라는 컨벤션 센터에서 컨벤션 담당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학점을 채우기 위해 컨벤션 기획사 2급을 준비했지만 그 과정에서 매력을 느껴 mice 산업에 대해 많은 공부를 시작 하였고 그 결과 한 기업이 운영하는 컨벤션 센터에 취업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컨벤션 담당 업무는 회의시설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을 응대하며 하고자 하는 행사의 분위기에 맞게 회의장 연출을 조율하고 행사가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될 때까지 케어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컨벤션 센터의 시설과 장비 등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재학을 하면서 취업 또는 대학원 진학에 도움을 많이 받았던 부분은?
    취업 성공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점은 교수님들의 지도입니다. 특히 취업인터뷰라는 과목을 수강할 때 자기소개서를 쓰는 시기이기도 했고 과제로도 내주셔서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고민 되는 부분을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조언을 직접 듣기도 하고 부자연스러운 부분을 지적해주시면서 더 좋은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면접 연습하는 과정에서도 목소리 톤이나 복장 등 면접 시 불필요한 요소들을 세세하게 잡아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재학 기간 중 힘들거나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나요?
    학점은행제로 운영되어 단기간에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한다는 것이 쉬울 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학교 과정만 따라가면 되는 줄 알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학교 커리큘럼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인 학점 은행 플랜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늦게 깨달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의 타이밍을 놓쳤을 때(자격증 시험 접수 기간을 놓치는 경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기는 하지만 그 지나가는 시간을 저처럼 놓치긴 싫다면 플랜을 꼭 잘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재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자신이 이 학교를 왜 선택했는지에 잘 생각해 보십쇼.
    단기간에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왔다면 학점은행제를 완벽히 이해하고 자기주도적인 플랜을 세우십쇼. 학교는 플랜을 세워주지 않습니다. 다만 플랜 세우는 것을 도와줄 것입니다. 교수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도움을 요청하십쇼.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 왔다면 자격증과 어학에 집중하십쇼. 그리고 호텔리어의 현실에 대해 알려고 하십쇼. 취업 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고 퇴사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호텔리어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 자신과 맞는지부터 다시 생각하십쇼.
    다들 이 학교를 선택한 이유가 다양할 것입니다. 뭐가 어떻든 후회하지 않는 20대 초반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