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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포스트] 식음료학과 졸업생들, 요즘 다양한 취업 선호하는 경우 많아

    관리자 2022.08.02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이전에는 식음료학과에 진학하는 수험생이면 한정된 취업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커피에 관심이 있으면 바리스타를 생각했고, 칵테일은 바텐더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 식음료업계 관계자는 “전반적인 식음료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직업군이 생겨 요즘에는 커피트레이너, 카페컨설턴트, 큐그레이더, 주류디렉터, F&B 국가대표선수, 와인관련 연구원 등에 진출하고 있다”며 “음료관련 연구기관, 5성급 호텔 식음료부, 특급호텔 F&B, 커피딜러, 프렌차이즈 슈퍼바이저 등 관심 분야가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직업군에 따라 선호하는 자격증과 인재상은 다르기 때문에 커피바리스타학과, 와인소믈리에학과, 바텐더학과, 칵테일학과, 사케학과 등에 관심 있더라도 식음료 전반적인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고, 더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식음료전공은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도하고 최첨단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다. 실습수업도 자격증 취득에 맞게 수업을 실시하며 현재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사케, 와인, 커피, 칵테일 등 다양한 식음료 관련 수업을 통해 학점 이수를 하면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교육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졸업 후에는 전문대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으면서 1인 10개 이상 자격증을 필수적으로 취득하게 된다”며 “커피와 관련된 바리스타, 핸드드립, 로스팅, 라떼아트, SCA 등과 KIKISAKE-SHI, 와인소믈리에경영사, 조주기능사, HSK 등을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히 국제자격증 KIKISAKE-SHI는 학교법인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에서만 취득할 수 있어 취업 시 변별력을 보이는 자격증이다”고 말했다.

    학교에서는 졸업인증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보장을 하고 있으며, 원하는 분야와 직무로 취업하기 때문에 취업에 대한 만족도는 높다고 밝혔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졸업 후 무기한 서포트를 받을 수 있는 취업A/S제도도 운영 중이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