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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경제] 수험생들, 취업 위해 호텔관광전문학교 전문 교육기관에 주목

    관리자 2022.06.28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면서 호텔관광업계가 다시 활기를 찾으면서 호텔경영과, 관광경영과, 커피바리스타과 등에 진학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코로나19 때문에 호텔과 관광 관련 취업에서 스펙 및 실무 능력이 중요한데 코로나학번으로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취업이 힘들어졌지만, 최근 호텔관광업계가 다시 되살아나면서 취업에 대비해 호텔관광 특성화학교도 알아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법인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입시생들은 입시전형, 취업 잘되는 학과, 취업률 높은 대학 등에 주목하며 희망하는 전공을 택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수능과 내신성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전형만으로 모집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호텔, 관광, 식음료 등 분야에서 취업하기 위해서는 학력, 관련 자격증, 실무능력, 어학 능력 등이 중요하다"며, "호텔경영학과 대학, 관광경영학과 대학, 바텐더학과, 바리스타학과 대학보다 전문적인 교육으로 취업에 필요한 부분을 학기 중에 준비해 취업에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취업과 연계된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교법인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자율전공, 호텔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관광식음료전공 등을 운영 중이며, 2년제와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졸업 후에는 전문대 또는 4년제 대학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으며, 학생들은 재학 중 스펙과 실무능력,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졸업인증제도를 통해 취업 지원을 하고 있으며, 취업 A/S제도를 통해 졸업 후에도 학생들의 취업을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