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상담 문의

    연락처
    메세지
     
    Press 언론 속의 숭실

    [에너지경제] 숭실호스피탈리티, 실무 중심 교육 통해 취업 경쟁력 높인다

    관리자 2022.06.28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9월 수시모집이 다가오고 있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많은 전문대학교와 4년제 대학들이 있다. 아무리 내신등급이 낮다고 해도 2023 수시 원서접수 기간을 통해 진학할 대학교는 분명히 있다. 2022학년도 입시 결과를 보면 많은 곳이 미달 대학교 및 학과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2023학년도 입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수험생들이 자신이 택한 전공이 취업과 연계되는지 주목하고 있다"며, "수험생 및 학부모는 대학뿐만 아니라 직업전문학교, 특성화학교도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최근 기업들이 학벌보다는 실무 능력 위주로 신입사원들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학위취득과 취업이 연계되는 전문학교들이 주목받고 있다.

    학교법인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는 100% 면접전형으로 2023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호텔관광경영학과, 항공승무원학과, 호텔리어학과 등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호텔리어, 관광가이드, 여행사 취업, 객실승무원, 지상직 승무원 등 취업에 관심 있는 많은 수험생들이 학교에 지원하고 있다"며,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최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교내 채용 면접(리쿠르팅)을 진행했고, 지원자들이 100% 합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년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전공에 따라 취득하는 학력이 다른데 4년제를 취득하는 전공은 자격증 취득 시 2년에서 2년 6개월 만에 조기 졸업이 가능하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졸업인증제도를 통해 100% 취업 지원으로 학생들의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