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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강사신문] 바리스타학과 관심 수험생,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식음료전공 지원

    관리자 2021.12.16


    [한국강사신문 이태훈 기자] 2022 정시 원서접수 기간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은 성적에 따라 자신이 지원할 대학을 알아보고 있다.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식음료전공은 바리스타학과에 지원 예정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바리스타학과는 바리스타 취업, 카페 취업을 생각하는 학생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 바텐더학과, 와인소믈리에학과, 전통주학과, 사케학과 등 다양한 식음료 관련해 관심 있는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다.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식음료전공 관계자는 “바리스타과에서 중요한 것은 커리큘럼,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취업률 등이다”며 “학교법인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식음료전공은 많은 실습 시간으로 1인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한다. 커피와 관련된 SCA, 사이폰, 바리스타, 핸드드립, 로스팅, 라떼아트 등 커피 자격증뿐만 아니라 KIKISAKE-SHI, 조주기능사, 와인소믈리에 경영사 등 다양한 식음료 자격증과 HSK 자격증도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숭실호스피탈리티 실습실은 최신식 실습실로 국내·국제 공식 시험지정장으로 해당 실습장에서 자격증 시험을 응시하고 실습장에서 교육받고 시험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교육커리큘럼이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졸업인증제도를 통해 100% 취업을 연계하며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취업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