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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강사신문]커피바리스타학과 예비 신입생들, 관광식음료 전문 교육기관 지원

    관리자 2021.11.01
    숭실호스피탈리티는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출처: 숭실호스피탈리티)

     

    [한국강사신문 이태훈 기자] 커피산업이 확대되면서 커피바리스타과를 운영하는 관련 대학으로 진학하려는 수험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최근 점차 고급화된 카페 아이템들이 출시되고 다양한 커피브랜드와 스페셜 티 등도 쏟아지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커피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도 늘어나고 있다. 신성장사업인 커피산업에 발맞춰 수험생들이 커피바리스타과, 식음료학과 등에 지원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계자는 “전문대 바리스타학과를 생각하는 수험생들이 본교에 입학상담이나 지원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더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전문학교 입학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 취득, 더 많은 실습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관광식음료전공을 운영하고 커피바리스타과에서 실시하는 교육, 자격증 교육뿐만 아니라 식음료에 관해 배우고, 실습으로 자격증을 취득한다. 요즘은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음료에 관해 업무 지식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커피와 관련된 SCA, 바리스타, 핸드드립, 라떼아트, 사이폰 등뿐만 아니라 사케와 관련된 KIKISAKE-SHI, 와인소믈리에경영사, 조주기능사, HSK 등 1인 10개 이상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며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수업을 통해 학점도 이수하지만 수업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숭실호스피탈리티 실습장이 커피바리스타 시험장으로 운영되고 있고 학생들은 졸업 후 5성급 호텔, 특급 호텔 등 식음료 분야와 커피감별사, 바리스타, 공항VIP라운지, 커피딜러, 바텐더, 프렌차이즈 슈퍼바이저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졸업인증제를 통한 100% 취업지원으로 직무와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숭실대 캠퍼스 생활이 가능하고 학교 식당, 기숙사, 중앙 도서관 등 편의 시설 이용과 해외 봉사활동, 숭실대 동아리 활동도 가능하다. 학교 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