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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민일보]글로벌 사케 소믈리에를 육성하는 숭실대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식음료전공 눈길

    관리자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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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법인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숭실호스피탈리티직업전문학교 관광식음료전공에서 글로벌 사케 소믈리에 육성을 위한 실습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관광식음료전공은 호텔관광 F&B 산업의 전문가 육성을 위한 과정으로 바리스타, 바텐더, 소믈리에, 라떼아트, 핸드드립, 사이폰, 로스팅 등의 다양한 F&B 실습이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쌀을 이용한 청주인 사케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케 소믈리에는 특급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개인 고객과 기업 단위의 행사에서 적합한 사케를 추천해주는 전문 직종이다. KIKISAKE-SHI 자격증은 이렇게 전문적인 사케 소믈리에가 되길 원하는 예비 전문가들에게 적합한 과정으로, SSI(Sake Service Institute) 사케 협회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 자격증이다.


     


    사케는 쌀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청주로, 양조주의 한 종류이며 사용하는 쌀과 첨가물에 따라 혼조조슈, 준마이슈, 긴조슈, 다이긴조슈 등 여러 종류로 나뉜다. 와인 소믈리에는 세계의 여러 와인을 파악하고 고객에게 추천을 하는 와인 감별사인 것처럼, 사케 소믈리에 또한 여러 종류의 사케를 숙지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사케를 추천할 수 있는 감별사로, 실제 사케를 다루는 특급호텔에서 채용되고 있는 전문 직종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의 영역이 넓어진 현재, 인간의 오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케 소믈리에는 특색 있는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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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호스피탈리티에서는 매 학기마다 사케 전문 실습장을 통해서 관광식음료전공 재학생들에게 사케 실습 과정을 진행하며, 방학 중에는 현지 전문가를 통한 특강과 교내 자격시험을 통해 사케 소믈리에를 육성하고 있다. 이번 학기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온라인을 통한 화상 특강이 진행 되었으며, 지난 19일에 KIKISAKE-SHI 정기 자격시험이 치러졌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직업전문학교에서는 유일하게 대학교 캠퍼스를 이용하고 있는 학점은행제 기관이며, 강의와 자격증 취득 등을 통해 2년 기간에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최신식의 실습장에서 탄탄한 실습 과정을 통해 호텔/관광/F&B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며, 교내 면접 및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호텔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관광식음료전공의 2021학년도 신입생을 우선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 고3 및 검정고시 합격자를 포함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내신 및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100% 면접전형을 통해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 이다연 기자 / 2020.07.23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8288